Back to my life ✈️ 다시 나의 삶으로

Back to my life ✈️ 다시 나의 삶으로

✦ Okay… I’m back to my life.

✦ 안식월이 끝나고, 다시 일상으로.

💬 EN Script

(Isabella) Okay… I’m back to my life.

💬 KR 스크립트

(이사벨라) 그래… 다시 나의 삶으로 돌아왔어.

#Sabbatical, #BackToMyLife, #OrdinaryDay, #Isabella, #이사벨라, #안식월, #ComingHome, #BackToReality, #NewBeginning, #ClayAnimation, #StopMotion, #DailyShorts

공개일자: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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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rts 제작 기록 — Back to my life

1. 이 숏츠의 구성

이번 숏츠는

2월 안식월을 마무리하며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는 순간’을 담는 데 초점을 두었다.

구성은 매우 단순하게 두 장면으로 나뉜다.

• 비행기가 활주로로 내려오는 장면

• 공항 도착 구역을 지나 이사벨라가 캐리어를 끌고 걸어 나오는 장면

대사는 마지막 장면에서 짧게 한 번만 사용했다.“Okay… I’m back to my life.”

2. 모델 선택 — Veo3 사용 이유

이번 숏츠는 Veo3 모델을 사용해 제작했다.

선택 이유는

• 비행기 착륙 소음

• 공항 내부의 환경음

• 대사와 입 모양의 싱크

이 세 요소가 하나의 비디오 안에서 자연스럽게 맞물리길 원했기 때문이다.

3. 제작 과정에서 아쉬웠던 점

비행기 착륙 씬에서는

9:16 세로 비율의 영향으로,

비행기가 활주로 뒤쪽에서 앞으로 접근하며 내려오는 느낌보다는

위에서 아래로 뒤뚱거리듯 하강하는 인상으로 표현되었다.

의도했던 ‘접근 → 하강 → 접지’의 흐름이

공간적으로 충분히 전달되지 못해

착륙 장면의 안정감이 다소 약해 보였다.

공항 도착 씬에서는

이사벨라의 움직임은 자연스러웠지만,

주변 인물들은 거의 고정된 상태로 표현되어

공항 특유의 활기와 흐름이 충분히 살아나지 못한 점이 아쉬웠다.

메인 페르소나에 시선을 집중시키는 장점은 있었으나,

배경 인물의 미세한 이동이 더해졌다면

공간의 현실감이 한층 강화되었을 것 같다.

🌊 [Sabbatical 04] Sea & Stillness ✦ 고래를 만나고, 쉬어가는 하루

🌊 [Sabbatical 04] Sea & Stillness ✦ 고래를 만나고, 쉬어가는 하루

✦ From the sea to stillness.

✦ 바다에서의 만남, 그리고 몸과 마음의 쉼.

 

💬 EN Script

•EP 01

(Isabella)

“I can do this. I’m on my way to meet you.”

(Isabella)

“I’m Isabella.

It’s really, really nice to meet you.”

•EP 02

(Isabella)

“Resting both my body and my mind…

I don’t even remember how long it’s been.”

 

💬 KR 스크립트

•EP 01

(이사벨라)

할 수 있어. 지금 너를 만나러 가는 중이야.

(이사벨라)

나는 이사벨라야.

정말, 정말 만나서 반가워.

•EP 02

(이사벨라)

몸과 마음을 함께 쉬는 게…

얼마 만인지도 잘 기억나지 않아.

 

#Sabbatical, #Sabbatical04, #SeaAndStillness, #Cebu, #WhaleEncounter, #OceanJourney, #Underwater, #SpaTime, #DeepRest, #HealingMoment, #Isabella, #이사벨라, #ClayAnimation, #StopMotion, #OrdinaryDay, #TravelShorts

공개일자: 2026-02-25

Reviews

✍️ Sabbatical 04 기록

 

1. 이 숏츠의 구성

이번 Sabbatical 04는

2개의 EP, 총 3개의 씬으로 구성된 숏츠다.

EP 01. 바다에서의 만남

EP 02. 완전히 쉬는 시간

 

2. 제작 과정에서 인상 깊었던 점

오슬롭 투어 장면에서는

이미지 생성 단계에서부터

신비롭고 완성도 높은 결과가 나왔다.

특히

고래와 인사하는 컷은

정적인 이미지 자체만으로도 충분한 감정을 담고 있었고,

그 위에 아주 최소한의 무브먼트를 얹자

신비로운 분위기가 더 강조되었다.

 

3. 프롬프트 요약

• EP 01: 바닷속에서 고래와의 조용한 교감

◦ 고정 카메라

◦ 느린 접근과 손의 접촉

◦ 낮고 부드러운 혼잣말 대사

• EP 02: 스파에서의 완전한 이완

◦ 거의 움직임 없는 장면

◦ 자연 소리 중심의 환경

◦ 쉼의 상태를 유지하는 정적인 연출

🌴 [Sabbatical 03] I was here ✦ 이곳에 지금

🌴 [Sabbatical 03] I was here ✦ 이곳에 지금

✦ Jollibee, then jeepney.

✦ 이곳에 있었던 안식월의 하루.

 

💬 EN Script

• EP 01.

(Cashier) Is this your first time at Jollibee?

(Isabella) Yes… I wanna try something that feels really ‘Jollibee’.

(Cashier) Then you should get the sweet spaghetti and a peach mango pie.

(Isabella) Sweet spaghetti? That sounds amazing — I’ll have that!

• EP 02.

(Passenger) Excuse me, how do I get to this place?

(Isabella) Eh? Wait… I’m not from here either!

 

💬 KR 스크립트

• EP 01.

(캐셔) 졸리비는 처음이신가요?

(이사벨라) 네… 정말 ‘졸리비다운’ 걸 먹어보고 싶어요.

(캐셔) 그럼 스윗 스파게티랑 피치 망고 파이를 추천해요.

(이사벨라) 스윗 스파게티요? 너무 좋은데요 — 그걸로 할게요!

• EP 02.

(승객) 실례합니다, 이곳에는 어떻게 가나요?

(이사벨라) 어? 잠깐만요… 저도 여기 사람이 아니에요!

 

#Sabbatical, #IWasHere, #OrdinaryDay, #Isabella, #이사벨라, #안식월, #Jollibee, #Jeepney, #PhilippinesLife, #LivingAbroad, #ClayAnimation, #StopMotion, #DailyShorts

공개일자: 2026-02-18

Reviews

🌴 Sabbatical 03 — I was here / 이곳에 지금

이번 숏츠는

안식월 동안 ‘이곳에 있었다’는 감각을 남기는 에피소드다.

졸리비와 지프니는

내게 필리핀을 대표하는 상징적인 지점처럼 느껴졌다.

관광지가 아니라,

현지의 일상과 사람들이 가장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장소들이기 때문이다.

그 공간 안에서의 짧은 대화와 이동은

‘여행자’라기보다는

잠시 그곳에 함께 있었던 사람으로 남아 있는 감각을 만들어 주었다.

 

🎬 제작 과정에서의 이슈

졸리비 장면

졸리비 매장 씬은

대사가 많고 캐셔–이사벨라 간 서로 주고받는 대화 구조였다.

제작 과정에서

• 대사가 반복되거나

• 역할 구분이 흐려지면서

캐셔가 해야 할 말을 페르소나(이사벨라)가 말하는 오류가 발생했다.

여러 차례 시도 끝에

역할과 싱크가 비교적 잘 맞는 영상이 생성되었지만,

숏츠 8초 길이 제한으로 인해

마지막 멘트가 잘리는 문제가 발생했다.

 

🛠️ 해결 방식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졸리비 장면에서는

페르소나의 음성을 별도의 TTS로 제작한 뒤,

영상에 후편집으로 합성하는 방식을 사용했다.

이를 통해

• 대사의 완결성을 유지하고

• 캐릭터 역할 혼동 문제를 피할 수 있었다.

 

🎬 지프니 장면

지프니 씬은

비교적 간단한 대화 구조와 유쾌한 상황 덕분에

영상 생성이 자연스럽고 안정적으로 이루어졌다.

현지 승객과의 짧은 대화는

낯선 공간에서의 어색함과 웃음을 잘 담아냈고,

이번 EP의 분위기를 가볍게 마무리하는 역할을 했다.

☕ [Sabbatical 02] My life ✦ 루틴한 일상

☕ [Sabbatical 02] My life ✦ 루틴한 일상

✦ Market, then coffee.

✦ 오늘은 살아가는 안식월.

 

💬 EN Script

• EP 01.

(Isabella) Oh my god… I filled it up again today.

• EP 02.

(Isabella) Espresso, café latte, frappuccino…

Hmm… Americano is the best.

 

💬 KR 스크립트

• EP 01.

(이사벨라) 오 마이 갓… 오늘도 가득 담았네.

• EP 02.

(이사벨라) 에스프레소, 카페라테, 프라프치노…

음… 역시 아메리카노가 최고네.

 

#Sabbatical, #MyLife, #OrdinaryDay, #Isabella, #이사벨라, #안식월, #MarketLife, #CafeRoutine, #DailyLife, #LivingAbroad, #ClayAnimation, #StopMotion, #DailyShorts

공개일자: 2026-02-11

Reviews

☕ Sabbatical 02 — My life / 루틴한 일상

 

이번 숏츠는

안식월 동안의 **‘살아가는 감각’**을 기록한 에피소드다.

마켓과 카페라는 일상적인 공간을 통해

여행이 아닌 생활로서의 하루를 보여주고자 했다.

 

🎬 제작 방식

이번 숏츠는 Veo 모델을 사용해

음성과 영상을 한 번에 생성했다.

다만 제작 과정에서

입술 모양이 틀어지거나 과장되는 문제가 반복적으로 발생했고,

이로 인해 대사가 중요한 장면을 안정적으로 만들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었다.

그래서 이후에는

Hailuo에 나만의 프리셋을 만들어 고정하는 방식을 선택했다.

• 선글라스를 눈 자체로 정의

• 입 움직임을 ‘소근거리듯’ 최소화

• 대사 중에만 입이 아주 작게 움직이도록 제약

이 프리셋을 통해

이후 숏츠에서는 표정 왜곡 없이 안정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 장면 구성

Scene 1 — 마켓

이미 가득 찬 쇼핑카트를 전제로 시작해,

빵을 하나 더 담고

“또 채워버린 하루”를 인식하는 장면으로 구성했다.

‘빈 카트 → 채우기’가 아니라

이미 쌓여 있는 생활의 결과를 받아들이는 구조를 선택했다.

Scene 2 — 카페

카페 장면은

큰 동작이나 사건을 만들기 어려운 숏츠였다.

그래서 행동의 변화 대신

• 낮에서 밤으로 넘어가는 조명

• 간판 불이 하나씩 켜지는 배경

을 통해 시간의 흐름을 표현했다.

같은 동작이 반복되지만

하루가 천천히 흘러가고 있다는 느낌을 주는 장면이다.

📚 [Sabbatical 01] My days ✦ 그저 하루

📚 [Sabbatical 01] My days ✦ 그저 하루

✦ Study, then swim.

✦ 오늘의 안식월 루틴.

 

💬 EN Script

• EP 01.

(Teacher) For today’s lesson, let’s speak only in English, okay?

(Isabella) Wow… this is really not easy.

• EP 02.

(Coach) One, two, stretch your arm forward.

(Isabella) Okay, got it! One, two… I can do this!

 

💬 KR 스크립트

• EP 01.

(선생님) 오늘 수업은 영어로만 해볼게요.

(이사벨라) 와… 이거 정말 쉽지 않네.

• EP 02.

(코치) 하나, 둘. 팔을 쭉 뻗어요.

(이사벨라) 알겠어요! 하나, 둘… 할 수 있어요.

 

#Sabbatical, #MyDays, #OrdinaryDay, #Isabella, #이사벨라, #안식월, #StudyLife, #LanguageSchool, #Swimming, #DailyRoutine, #ClayAnimation, #StopMotion, #DailyShorts

공개일자: 2026-02-04

Reviews

📚 Sabbatical 01 — My days / 그저 하루

 

이번 숏츠는

안식월 동안의 가장 기본적인 하루 루틴을 기록한 영상이다.

어학원 수업과 수영이라는 두 가지 활동을 중심으로,

“쉰다기보다 하루를 살아간다”는 느낌을 담고자 했다.

 

🎬 구성

이번 숏츠는 2개의 장면으로 구성했다.

Scene 1 — 어학원 1:1 수업

어학원 1:1 학습 부스 안에서

이사벨라와 여자 선생님이 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마주 앉아 있다.

선글라스를 통해

눈동자, 흰자, 하이라이트가 절대 보이지 않도록 강하게 제약을 주었다.

선생님은 프린트나 교재를 들어 설명하는 제스처를 하고,

이사벨라는 고개를 살짝 끄덕이며 노트에 계속 메모를 한다.

입 모양과 입 주변의 미세한 표정만으로

영어 수업의 난이도와 약간의 당황스러움을 표현했다.

Scene 2 — 수영 연습

수영 장면은 제작 과정에서 가장 어려웠던 씬이다.

물속에서의 인물 표현,

서로 다른 성별의 인물이 같은 공간에서 수영하는 장면은

여러 제약에 반복적으로 걸렸다.

결국

• 코치와 이사벨라가 같은 물속에 있지 않도록 구성

• 실제 수영 동작은 물 밖에서 연습하는 형태로 조정

하는 방식으로 해결했다.

코치는 밝고 격려하는 톤으로 동작을 설명하고,

이사벨라는 약간 숨이 찬 상태에서

웃으며 “할 수 있다”고 말한다.

 

🛠️ 사용 모델 및 시행착오

이번 숏츠는 Veo 모델을 사용했다.

• 장점:

◦ 입 모양과 대사의 싱크가 비교적 안정적

• 어려움:

◦ 어학원 씬에서 선생님 또는 페르소나의 눈동자가 생성되는 문제 발생

◦ 수영 씬은 환경·행동 제약으로 인해 여러 차례 수정 필요

특히 수영 장면은

물, 신체 접촉, 공간 공유 등의 제약으로

가장 많은 시행착오를 겪은 숏츠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