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ll I Feel Is Gratitude ✦ 모든 것에 감사해

🌿 All I Feel Is Gratitude ✦ 모든 것에 감사해

✦ Filling an ordinary day with gratitude.

✦ 평범한 하루를 감사로 채워보다.

 

💬 EN Script

• (Morning)

”This morning feels really nice…

Thank you for everything.”

• (Brushing teeth)

“Everything will work out today.

Thank you.”

• (Jeepney ride)

“Such a beautiful day…

Thank you for everything.”

• (Before sleep)

“Today was a good day…

Thank you for everything.”

 

💬 KR 스크립트

• (아침)

오늘 아침이 참 좋다…

모든 것에 감사해.

• (양치)

오늘 하루도 잘 풀릴 거야.

고마워.

• (지프니)

정말 좋은 날이네…

감사해.

• (잠자리)

오늘은 좋은 하루였어…

고마워.

 

#Gratitude, #ThankfulDay, #OrdinaryDay, #DailyGratitude, #Isabella, #이사벨라, #MorningRoutine, #DailyLife, #MindfulMoments, #ClayAnimation, #StopMotion, #DailyShorts

공개일자: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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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록용 내용 — All I Feel Is Gratitude

 

이번 숏츠는

아침부터 잠자리에 들기까지, 하루 전체를 감사의 감정으로 채워보는 시도였다.

구성은 총 4개의 장면으로 이루어졌다.

• 아침에 일어나 하루를 맞이하는 순간

• 양치를 하며 하루를 다짐하는 시간

• 오후, 지프니를 타고 이동하는 일상의 활동

• 잠자리에 들며 하루를 마무리하는 장면

모든 장면에서

큰 사건이나 특별한 연출보다는

아주 짧은 혼잣말과 작은 동작을 통해

“지금 이 순간에 감사해보자”는 감정을 담고자 했다.

 

 

✦ 제작 과정에서 가장 아쉬웠던 부분은

양치 장면에서 거울 속 이미지와 실제 이사벨라의 동작이

완전히 정확하게 싱크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마지막 단계에서 이 어긋남이 눈에 띄어

일부 컷은 과감하게 잘라내어 사용했다.

마지막 장면에서는

잠자리에 누운 상태에서 감사의 말을 남기고,

옆의 전등을 끄며 화면이 자연스럽게 dim out 되도록 구성해

하루가 조용히 닫히는 느낌을 만들었다.

📚 [Sabbatical 01] My days ✦ 그저 하루

📚 [Sabbatical 01] My days ✦ 그저 하루

✦ Study, then swim.

✦ 오늘의 안식월 루틴.

 

💬 EN Script

• EP 01.

(Teacher) For today’s lesson, let’s speak only in English, okay?

(Isabella) Wow… this is really not easy.

• EP 02.

(Coach) One, two, stretch your arm forward.

(Isabella) Okay, got it! One, two… I can do this!

 

💬 KR 스크립트

• EP 01.

(선생님) 오늘 수업은 영어로만 해볼게요.

(이사벨라) 와… 이거 정말 쉽지 않네.

• EP 02.

(코치) 하나, 둘. 팔을 쭉 뻗어요.

(이사벨라) 알겠어요! 하나, 둘… 할 수 있어요.

 

#Sabbatical, #MyDays, #OrdinaryDay, #Isabella, #이사벨라, #안식월, #StudyLife, #LanguageSchool, #Swimming, #DailyRoutine, #ClayAnimation, #StopMotion, #DailyShorts

공개일자: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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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bbatical 01 — My days / 그저 하루

 

이번 숏츠는

안식월 동안의 가장 기본적인 하루 루틴을 기록한 영상이다.

어학원 수업과 수영이라는 두 가지 활동을 중심으로,

“쉰다기보다 하루를 살아간다”는 느낌을 담고자 했다.

 

🎬 구성

이번 숏츠는 2개의 장면으로 구성했다.

Scene 1 — 어학원 1:1 수업

어학원 1:1 학습 부스 안에서

이사벨라와 여자 선생님이 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마주 앉아 있다.

선글라스를 통해

눈동자, 흰자, 하이라이트가 절대 보이지 않도록 강하게 제약을 주었다.

선생님은 프린트나 교재를 들어 설명하는 제스처를 하고,

이사벨라는 고개를 살짝 끄덕이며 노트에 계속 메모를 한다.

입 모양과 입 주변의 미세한 표정만으로

영어 수업의 난이도와 약간의 당황스러움을 표현했다.

Scene 2 — 수영 연습

수영 장면은 제작 과정에서 가장 어려웠던 씬이다.

물속에서의 인물 표현,

서로 다른 성별의 인물이 같은 공간에서 수영하는 장면은

여러 제약에 반복적으로 걸렸다.

결국

• 코치와 이사벨라가 같은 물속에 있지 않도록 구성

• 실제 수영 동작은 물 밖에서 연습하는 형태로 조정

하는 방식으로 해결했다.

코치는 밝고 격려하는 톤으로 동작을 설명하고,

이사벨라는 약간 숨이 찬 상태에서

웃으며 “할 수 있다”고 말한다.

 

🛠️ 사용 모델 및 시행착오

이번 숏츠는 Veo 모델을 사용했다.

• 장점:

◦ 입 모양과 대사의 싱크가 비교적 안정적

• 어려움:

◦ 어학원 씬에서 선생님 또는 페르소나의 눈동자가 생성되는 문제 발생

◦ 수영 씬은 환경·행동 제약으로 인해 여러 차례 수정 필요

특히 수영 장면은

물, 신체 접촉, 공간 공유 등의 제약으로

가장 많은 시행착오를 겪은 숏츠였다.

Spring brings good fortune🌸입춘대길

Spring brings good fortune🌸입춘대길

✦Spring brings good fortune ✦입춘대길

✦봄은 좋은 기운을 데려와요 ✦입춘대길

 

💬 EN Script

• (Isabella) Wow… Spring… it’s coming.

 

💬 KR 스크립트

• (Isabella) 와… 봄이… 오고 있네.

 

#입춘대길, #SpringBringsGoodFortune, #봄의기운, #SpringIsComing, #보통의하루, #OrdinaryDay, #이사벨라, #Isabella, #북촌, #Bukchon, #한옥, #Hanok, #ClayAnimation, #StopMotion, #DailyShorts

공개일자: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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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rts 제작 노트

Spring brings good fortune ✦ 입춘대길

•작성 시점: 2025년 12월

•사용 툴: Hailuo (Agent 기능 포함 최신 업데이트)

 

1. 이번 숏츠를 만들며 느낀 점

2025년 12월 기준,

Hailuo는 Agent 기능을 포함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스토리보드 기능,

시작과 끝 이미지를 기준으로 비디오를 확장하는 기능,

여러 이미지를 연결해 하나의 흐름으로 만드는 방식 등

짧은 시간 안에 제작 방식이 크게 달라졌다.

이 숏츠는 그 변화 속에서

정말 여러 번 갈아엎으며 만들어졌다.

에이전트 기능을 이리저리 만져보고,

어떤 구조가 안정적인지 실험하고,

어디서 문제가 생기는지를 계속 확인했다.

그 과정 자체가 이 숏츠의 일부였다.

 

2. AI 제작 환경에 대한 생각

AI는 정말 빠르게

• 기능을 넓히고

• 성능을 끌어올리고

• 표현할 수 있는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그만큼,

사람은 더 이상 “어떻게 만들 것인가”보다

“무엇을 만들고 싶은가”,

“어떤 흐름과 감정을 설계할 것인가”에

더 많은 에너지를 쓸 수 있게 된 것 같다.

이번 작업을 통해

이전 영상보다 조금 더 자연스럽고, 조금 더 매끄러운

움직임과 연결을 만들 수 있었다고 느낀다.

기술의 진화 덕분에

기획이라는 인간적인 영역이 더 또렷해진 순간이었다.

3. 사용한 주요 제작 방식 (Hailuo Agent)

▶︎ 방식 1

2개의 이미지 (시작 → 끝)로 비디오 생성

• Use image 1 as the start frame

• Use image 2 as the end frame

Style

• Aardman-style stop-motion clay animation

• Handcrafted motion

• Visible clay texture

• Warm daylight of late winter turning into early spring

• No visual transition effects

Character (Strict Consistency)

• Isabella remains the same clay character

• Traditional Korean hanbok

• Short cropped hair only

• No long hair, no bun, no tied hair

• Black sunglasses remain fully opaque

• No visible eyes or eye movement

Action

• Isabella walks slowly down the Bukchon hanok alley

• Calmly taking in the surroundings

• She notices a traditional hanok gate ahead

• She slows down and shows a subtle surprised reaction

(small pause, gentle body response — no exaggerated facial acting)

• She stops in front of the gate and looks at the paper sign

End Frame

• The sign clearly reads: “입춘대길 (立春大吉)”

• Movement must be smooth and continuous

• Final frame matches image 2 exactly

▶︎ 방식 2

2개의 이미지 (시작 → 끝)로 비디오 생성 — 대사 포함

• Use image 1 as the start frame

• Use image 2 as the end frame

Style & Character

• Same Aardman-style stop-motion clay animation

• Same Isabella

• Same traditional Korean hanbok

• Short cropped hair only

• No hair length or shape change

• Black sunglasses fully opaque

• No visible eyes or eye movement

Action

• Isabella stands in front of the hanok gate

• She looks at the “입춘대길 (立春大吉)” sign

• She smiles softly

• After a brief pause, she turns away from the gate

• She starts walking down the Bukchon alley

Dialogue (British accent)“Wow, Spring… It’s coming!”

• Mouth movement is subtle and natural

• After finishing the line, she continues walking calmly for another 1–2 seconds

• No stopping immediately after speaking

End Frame

• Movement remains smooth and continuous

• Final frame matches image 3 exactly

🏮 It Feels Different | 지우펀(Jiufen)

🏮 It Feels Different | 지우펀(Jiufen)

✦ Some places feel different, even when they’re familiar.

✦ 익숙한 장소가, 어느 순간 다르게 느껴질 때가 있다.

출장으로 늘 스쳐 지나가던 대만.

그중에서도 수없이 다녀온 지우펀.

하지만 이번에는

낮과 밤이 바뀌는 사이,

이유 없이 마음이 잠시 흔들린다.

💬 EN Script

(Isabella) “Every year, I come to Taiwan for work… but this year feels different somehow. I don’t know why… I just feel like crying.”

💬 KR 스크립트

(이사벨라) “매년 출장으로 오던 대만인데… 올해는 왠지 다르게 느껴진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그냥 눈물이 난다.”

#Jiufen, #Taiwan, #ItFeelsDifferent, #OrdinaryDay, #Isabella, #이사벨라, #출장기록, #여행의순간, #감정의기록, #ClayAnimation, #StopMotion, #DailyShorts

공개일자: 2026-01-30

Reviews

✍️ It Feels Different | Jiufen

대만의 지우펀이다.

대만은 내가 가장 많이 방문한 나라다.

하지만 늘 출장이 목적이었고,

호텔과 전시장만 오가며 시간을 보냈다.

어느 순간부터

하루라도, 잠시라도

이 도시를 ‘보러’ 다니기 시작했다.

지우펀은 대표적인 명소다.

열 번은 넘게 다녀갔을 지우펀, 그 풍경을 바라보는 순간,

이유 없이 눈물이 차올랐다.

🎬 제작 메모

지우펀 실사 사진을 함께 참조해

클레이 이미지를 여러 번 생성하는 과정을 거쳤다.

낮에서 밤으로 전환되는 장면에서

• 밤이 너무 어둡게 떨어지거나

• 원하는 ‘환하고 화려한 지우펀의 밤’이 나오지 않아

조명과 시간 전환을 여러 차례 수정해야 했다.

결국

완전히 깜깜한 밤이 아니라,

빛과 감정이 남아 있는 밤을 목표로 조정했다.

🧩 프롬프트 요약

• 장면: 지우펀 전망 발코니에서 내려다보는 골목

• 설정: 붉은 등불이 달린 전통 건물, 전부 클레이 스타일

• 시간: 낮 → 밤 → 낮 (6초 내 조명 전환)

• 동작: 거의 정지, 고개를 아주 살짝 한 번 움직임

• 카메라: 고정 샷, 줌/팬/컷 없음

• 분위기: 익숙하지만 감정이 밀려오는 순간

• 대사: “Every year, I come to Taiwan for work… but this year feels different somehow. I don’t know why… I just feel like crying.”

January heating bills ✦ 난방비 폭탄!

January heating bills ✦ 난방비 폭탄!

✦January heating bills… the real winter nightmare.

✦1월 난방비… 진짜 겨울의 공포네.

 

💬 EN Script

-(Isabella) Ugh… January heating bills… why?

 

💬 KR 스크립트

-(Isabella) 아휴… 1월 난방비가 왜 이래…?

 

#보통의하루, #OrdinaryDay, #이사벨라, #Isabella, #난방비, #HeatingBill, #겨울현실, #WinterRoutine, #ClayAnimation, #DailyShorts

공개일자: 2026-01-28

Reviews

이번 콘텐츠는 Sora 2의 Cameo 기능을 사용해 Isabella 단독 장면으로 제작되었다.

 

난방을 세게 틀어 따뜻한 스튜디오에 앉아 있는 장면, 난방비 고지서를 확인하는 장면, 지갑을 바라보는 장면을 하나의 영상 안에서 이어지도록 생성한 뒤, 편집 과정에서 흐름을 정리해 완성했다.

 

제작 과정에서 확인된 특징은 다음과 같다.

• Sora 2는 10초 이상 분량과 여러 씬 전환을 하나의 시퀀스로 생성할 수 있어, 난방 → 고지서 → 지갑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비교적 안정적으로 구현할 수 있었다.

• 다만 전체 영상에 붉은 톤이 강하게 반영되는 경향이 있어, 최종 결과물에서는 색감 보정 작업이 필수적으로 필요했다.

• 대사와 입 모양이 완전히 일치하지 않는 컷이 일부 발생해, 편집 단계에서 타이밍을 미세하게 조정해야 했다.

 

■ 사용된 프롬프트 (참고용)

아래 프롬프트는 실제 생성 과정에서 사용한 예시이며, 동일한 결과를 보장하지 않는 참고용 자료다.

 

@isabellaard 가 등장하는 9:16 클레이 애니메이션.

 

Scene:

전체 영상은 부드러운 클레이 질감으로 표현된다.

 

[Scene 1: 너무 따뜻한 스튜디오]

Isabella가 스튜디오에서 반팔 티셔츠를 입고 테이블에 편안하게 앉아 있다.

책상 옆 벽에는 단순한 형태의 클레이 온도 조절기, 높은 숫자가 표시되어 있다.

 

장면이 부드럽게 페이드 전환된다.

 

[Scene 2: 난방비 고지서]

Isabella가 스튜디오 테이블 위에 놓인 클레이 난방비 고지서를 들여다보고 있다.

고지서에는 ‘HIGH BILL’ 같은 단순한 텍스트가 보인다.

Isabella의 표정이 놀람과 걱정으로 바뀐다.

 

장면이 자연스럽게 전환된다.

 

[Scene 3: 지갑에서 돈이 사라지는 연출]

Isabella가 스튜디오 테이블의 클레이 지갑에서 클레이 지폐가 하나씩 사라지는 단순 애니메이션.

지갑 자체는 고정된 형태로 유지되고,

지폐는 부드럽게 사라지는 움직임으로 표현된다.

Isabella는 지폐를 바라보며 조용히 탄식하는 표정을 짓는다.

 

Dialogue:

“Ugh… January heating bills… why?”

대사는 부드러운 British accent 느낌으로 자연스럽게 재생된다.

입 모양은 과하지 않고 간단하게 동기화된다.

Losing someone really hurts🖤누군가를 잃는다는 건 아프다

Losing someone really hurts🖤누군가를 잃는다는 건 아프다

✦Some losses arrive quietly, and stay longer than we expect.

✦어떤 상실은 조용히 와서, 오래 머문다.

 

💬 EN Script

(Isabella) Losing someone really hurts.

 

💬 KR 스크립트

(Isabella) 휴… 누군가를 잃는다는 건 정말 아프다.

 

#보통의하루, #OrdinaryDay, #이사벨라, #Isabella, #Loss, #Grief, #QuietMoment, #StillHere, #DailyThoughts, #EmotionalShorts, #ClayAnimation, #StopMotion, #DailyShorts

공개일자: 2026-01-26

Reviews

🕊️ Death Shorts 제작 기록

 

이번 숏츠는 죽음과 상실을 조용하게 다루는 영상이다.

감정을 설명하기보다, 사라짐과 정적으로 상황을 전달하는 데 초점을 두었다.

 

🎬 비디오 구성

이번 숏츠는 2개의 장면으로 구성했다.

Scene 1 — 부고 전화를 받는 장면

이사벨라는 전화를 받는다.

대사는 없고, 어두워지는 장면으로

“무거운 소식을 들었다”는 상태를 전달한다.

Scene 2 — 사라지는 잔, 남은 사람

같은 공간의 테이블 장면.

이사벨라 앞에는 4개의 잔이 놓여져있고, 다른 잔이 조용히 사라짐으로서, 상징적으로 존재만 사라지도록 설정했다.

잔이 사라지는 동안

조명은 미세하게 어두워지고,

공간의 분위기는 더 무겁고 조용해진다.

 

🛠️ 사용 모델 및 특징

이번 숏츠는 Veo 모델로 제작했다.

Veo의 장점은

입 모양과 대사가 매우 정확하게 싱크된다는 점이다.

대사가 있는 장면에서도 발화 타이밍은 안정적으로 구현되었다.

다만,

같은 프롬프트를 사용하더라도

목소리 톤을 매번 완전히 동일하게 유지하기는 어렵다는 한계가 있다.

 

🎵 의도하지 않았던 결과

Scene 2의 대사는

의도와 달리 노래하듯 리듬으로 생성되었다.

원래는 담담한 말투를 의도했지만,

결과적으로 그 톤이

멍해진 상태의 상실감과 잘 어울린다고 판단해

수정하지 않고 그대로 사용했다.

 

✍️ Scene 2 프롬프트 핵심 메모

• 9:16 세로 비디오

• 카메라 고정 (줌, 팬, 컷 없음)

• 선글라스를 통한 눈 표현 완전 차단

• 감정 표현은 자세와 정적만 사용

• 잔은 떨어지거나 움직이지 않고 조용히 사라짐

• 입 모션은 대사 중에만 자연스럽게 움직임

대사:“Hu… Losing someone really hurts…”

대사 후에는

아무 움직임 없이 정적을 유지하며 장면을 종료했다.

🌙 Stay Sharp | 야시장의 밤

🌙 Stay Sharp | 야시장의 밤

✦ Stay sharp in unfamiliar places.

✦ 활기찬 야시장 속에서도, 정신은 늘

 

또렷하게.

사람들 사이를 걷고,

꼬치를 한 입 베어 물며

낯선 밤의 리듬을 몸으로 느낀다.

즐겁지만 방심하지 않고,

화려하지만 스스로를 잃지 않는 밤.

 

💬 EN Script

(Isabella) “Wow… this place feels unreal. Unreal… Okay. Stay sharp. Don’t get lost.”

 

💬 KR 스크립트

(이사벨라) “와… 별천지네. 별천지…

그래, 정신 똑바로. 길 잃지 말자.”

 

#NightMarket, #StaySharp, #OrdinaryDay, #Isabella, #이사벨라, #필리핀, #동남아여행, #야시장, #DailyLife, #TravelMoment, #ClayAnimation, #StopMotion, #DailyShorts

공개일자: 2026-01-23

Reviews

✍️ 기록 — Stay Sharp | Night Market

 

필리핀의 night market,

동남아의 야시장은 늘 그렇듯 활기차다.

소리도 많고, 빛도 많고, 사람도 많다.

그래서일까.

이런 공간에 들어설수록

감각은 더 또렷하게 세우게 된다.

즐기되, 조심하고,

또 조심한다.

 

🎬 제작 과정 메모

야시장의 분위기를 담은 이미지를 만드는 데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렸다.

여러 버전으로 생성하는 과정에서

• 한글 간판이 등장하거나

• 한국적인 재래시장 분위기로 보이거나

의도와 다른 결과가 자주 나왔다.

이미지가 확정된 이후에는

걸으며 꼬치를 먹는 장면의 제작은 비교적 수월했다.

공간의 분위기만 정확히 잡히면,

캐릭터의 동작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는 점을 다시 확인했다.

 

🧩 프롬프트 요약

• 장면: 밝은 조명이 켜진 동남아 야시장 골목

• 설정: 꼬치구이와 가판대, 전구와 간판이 늘어선 공간

• 동작: 꼬치를 먹으며 천천히 걷고, 잠시 멈춰 주변을 둘러봄

• 카메라: 중간 거리 고정 샷, 컷 없음

• 사운드: 야시장 소음, 말소리와 조리 소리

• 분위기: 활기차지만 경계심이 유지되는 밤

• 대사: “Wow… this place feels unreal. Unreal… Okay. Stay sharp. Don’t get lost.”

A good cup of coffee ✦ 완벽한 아침

A good cup of coffee ✦ 완벽한 아침

✦A good cup of coffee… the perfect way to start the day!

✦맛있는 커피 한 잔이면, 완벽한 아침이지!

 

💬 EN Script

-(Isabella) Morning coffee… the perfect start.

 

💬 KR 스크립트

-(Isabella) 아침 커피… 오늘 시작은 완벽하네.

 

#보통의하루, #OrdinaryDay, #이사벨라, #Isabella, #MorningCoffee, #DailyRoutine, #ClayAnimation, #CozyMorning, #DailyShorts, #JanuaryShorts

공개일자: 2026-01-21

Reviews

이번 콘텐츠는 Hailuo의 nana banana 이미지 모델로 기본 이미지를 생성한 뒤,

동일한 캐릭터 스타일을 유지한 상태에서 veo 영상 모델로 모션을 이어 붙이는 방식으로 제작되었다.

 

제작 과정에서 확인한 특징은 다음과 같다.

Hailuo는 Sora 2보다 밝고 선명한 톤을 안정적으로 구현하며,

이미지의 촉감과 디테일이 높은 수준으로 유지되었다.

특히 캐릭터의 외형적 특징이 손상 없이 그대로 전달되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반면, veo 모델은 영상 길이가 짧고 장면 전환이 자유롭지 않아

복잡한 씬 구성보다는 단일 루틴 중심의 짧은 컷에 적합한 것으로 보였다.

 

■ 사용된 프롬프트 (참고용)

아래 프롬프트는 이번 제작에 실제 사용한 예시지만,

동일한 결과를 보장하지 않는 참고용 자료다.

 

9:16 클레이 애니메이션.

 

Scene:

스튜디오의 아침 분위기가 클레이 스타일로 표현된다.

부드러운 햇살이 창문을 통해 들어오고,

책상 위에는 단순한 형태의 클레이 커피 잔이 있다.

 

Isabella가 천천히 자리에 앉아 커피 잔을 두 손으로 감싸 쥔다.

손과 잔 사이의 동작은 부드럽고 과하지 않게 표현한다.

커피에서는 작은 클레이 김이 살짝 올라온다.

Isabella는 커피 향을 느끼며 작은 미소를 짓고,

눈을 가볍게 감았다 뜨며 편안함을 표현한다.

 

카메라는 정적인 구도로 유지되며,

장면 전체는 고요하고 따뜻한 아침 분위기를 유지한다.

 

Dialogue:

“Morning coffee… the perfect start.”

(대사는 부드러운 British accent 느낌으로 자연스럽게 재생된다.)

입 모양은 단순하게 동기화한다.

 

Overall Mood:

잔잔하고 여유로운 ‘아침 루틴’의 느낌.

단일 Cameo와 작은 동작만으로 안정적인 생성이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배경 오브젝트는 고정된 상태로 유지하며 과도한 변화는 없다.

🧹 It Begins with Cleaning | 청소로부터 시작

🧹 It Begins with Cleaning | 청소로부터 시작

✦ A month-long stay begins with cleaning.

✦ 한달살이의 시작은, 늘 청소부터다.

 

낯선 공간에 도착해 트렁크를 열고, 바닥을 쓸며 이곳을 잠시 사는 공간으로 만든다.

큰 결심보다 작은 행동 하나로 시작되는 시간.

 

💬 EN Script

(Isabella) “The start of a new life always begins with cleaning.”

💬 KR 스크립트

(이사벨라) “새로운 생활의 시작은 청소로부터.”

 

#OrdinaryDay, #BeginsWithCleaning, #OneMonthStay, #한달살이, #DailyLife, #NewRoutine, #Isabella, #이사벨라, #QuietMoments, #ClayAnimation, #DailyShorts

공개일자: 2026-01-20

Reviews

✍️ 기록 — It Begins with Cleaning

 

계속 출장과 이동을 반복하며

나는 어느 공간에 가든, 먼저 내 방식대로 정리해야 안심하는 사람이라는 점을 다시 깨닫게 된다.

짐을 풀기 전에

위치를 바꾸고, 자리를 정하고,

 

그 다음에야 청소를 시작한다.

공간을 어떻게 사용하는가보다

공간을 어떻게 받아들이는가의 순서가

나에게는 더 중요했던 것 같다.

안식월의 시작도 마찬가지였다.

 

새로운 도시, 새로운 집, 새로운 리듬 앞에서

가장 먼저 한 행동은 역시 청소였다.

 

🎬 제작 메모

이번 숏츠는

Hailuo의 Veo 모델(I See 3.1)을 사용해 제작했다.

모델 이름은 바뀌었지만,

무브먼트 생성의 안정감은 여전히 만족스러웠다.

특히

• 반복적인 동작

• 과하지 않은 움직임

• 조용한 일상의 리듬

을 표현하는 데 잘 어울리는 결과를 보여주었다.

 

🧩 프롬프트 요약

• 장면: 밝은 낮의 작은 거실

• 설정: 열린 트렁크, 물건을 꺼내 소파에 놓은 뒤 청소

• 동작: 짐 정리 → 빗자루로 바닥을 쓸며 반복적인 움직임

• 카메라: 고정된 미디엄 샷, 컷 없음

• 분위기: 조용하고 담담한 시작, 생활로 전환되는 순간

• 대사: “The start of a new life always begins with cleaning.”

A One-month break ✦ 안식월

A One-month break ✦ 안식월

✦A full sabbatical would be a dream… so for now, a one-month break will do.

✦평생에 꼭 한번 해보고 싶었던 안식년 안되면… 안식월이라도…

 

💬 EN Script

-(Isabella) After ten years… it’s finally time for my one-month break.

 

💬 KR 스크립트

-(Isabella) 10년 만에… 드디어 한 달간의 안식월을 떠나게 됐어.

 

#보통의하루, #OrdinaryDay, #이사벨라, #Isabella, #안식월, #OneMonthBreak, #여행출발, #DailyShorts, #ClayAnimation

공개일자: 2026-01-17

Reviews

이번 콘텐츠는 Isabella 한 명의 Cameo만 사용해 클레이 스타일의 공항 출발 장면으로 제작되었다.

단일 캐릭터 구성이라 별도의 씬 분리 없이 15초 안에서 자연스러운 움직임과 전환이 이어지도록 한 번에 생성했다.

 

■ 제작 과정에서 얻은 경험

제작 과정에서 확인된 특징은 다음과 같다.

• 공항 배경 요소(전광판, 기둥, 의자 등)의 클레이 질감이 일부 컷에서 약하게 표현되어, 여러 차례 재생성을 통해 보정했다.

• Isabella가 트렁크를 끌고 걸어가는 장면은 전반적으로 안정적이었으나, 마지막에 트렁크를 끌고 벽 쪽으로 이동하는 컷이 포함되어 편집 단계에서 삭제했다.

 

이번 제작을 통해 단일 Cameo 기반 구성은 Sora 2에서 가장 안정적으로 작동한다는 점을 다시 확인할 수 있었다.

 

■ 사용된 프롬프트 (참고용)

아래 프롬프트는 실제 생성 과정에서 사용한 예시이며, 동일한 결과를 보장하지 않는 참고용 자료다.

 

@isabellaard 가 등장하는 9:16 클레이 애니메이션.

 

Scene:

부드러운 클레이 스타일의 공항 출발층.

바닥, 벽, 기둥, 전광판, 의자 등이 모두 클레이 세계관의 질감으로 표현된다.

아침 햇살이 은은하게 들어오는 터미널 안에서,

Isabella가 큰 클레이 트렁크를 끌며 게이트 방향으로 천천히 걸어간다.

Isabella는 편안한 미소로 주변을 바라보며 이동한다.

 

Dialogue:

“After ten years… it’s finally time for my one-month break.”

대사는 자연스럽게 장면 속에서 들리며, 부드러운 British accent 느낌으로 표현된다.

 

Overall Mood:

따뜻한 색감의 클레이 세계관.

조용하고 밝은 여행 출발 분위기.

표정과 움직임은 자연스럽고 안정적으로 표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