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bbatical 01] My days ✦ 그저 하루

📚 [Sabbatical 01] My days ✦ 그저 하루

✦ Study, then swim.

✦ 오늘의 안식월 루틴.

 

💬 EN Script

• EP 01.

(Teacher) For today’s lesson, let’s speak only in English, okay?

(Isabella) Wow… this is really not easy.

• EP 02.

(Coach) One, two, stretch your arm forward.

(Isabella) Okay, got it! One, two… I can do this!

 

💬 KR 스크립트

• EP 01.

(선생님) 오늘 수업은 영어로만 해볼게요.

(이사벨라) 와… 이거 정말 쉽지 않네.

• EP 02.

(코치) 하나, 둘. 팔을 쭉 뻗어요.

(이사벨라) 알겠어요! 하나, 둘… 할 수 있어요.

 

#Sabbatical, #MyDays, #OrdinaryDay, #Isabella, #이사벨라, #안식월, #StudyLife, #LanguageSchool, #Swimming, #DailyRoutine, #ClayAnimation, #StopMotion, #DailyShorts

공개일자: 2026-02-04

Reviews

📚 Sabbatical 01 — My days / 그저 하루

 

이번 숏츠는

안식월 동안의 가장 기본적인 하루 루틴을 기록한 영상이다.

어학원 수업과 수영이라는 두 가지 활동을 중심으로,

“쉰다기보다 하루를 살아간다”는 느낌을 담고자 했다.

 

🎬 구성

이번 숏츠는 2개의 장면으로 구성했다.

Scene 1 — 어학원 1:1 수업

어학원 1:1 학습 부스 안에서

이사벨라와 여자 선생님이 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마주 앉아 있다.

선글라스를 통해

눈동자, 흰자, 하이라이트가 절대 보이지 않도록 강하게 제약을 주었다.

선생님은 프린트나 교재를 들어 설명하는 제스처를 하고,

이사벨라는 고개를 살짝 끄덕이며 노트에 계속 메모를 한다.

입 모양과 입 주변의 미세한 표정만으로

영어 수업의 난이도와 약간의 당황스러움을 표현했다.

Scene 2 — 수영 연습

수영 장면은 제작 과정에서 가장 어려웠던 씬이다.

물속에서의 인물 표현,

서로 다른 성별의 인물이 같은 공간에서 수영하는 장면은

여러 제약에 반복적으로 걸렸다.

결국

• 코치와 이사벨라가 같은 물속에 있지 않도록 구성

• 실제 수영 동작은 물 밖에서 연습하는 형태로 조정

하는 방식으로 해결했다.

코치는 밝고 격려하는 톤으로 동작을 설명하고,

이사벨라는 약간 숨이 찬 상태에서

웃으며 “할 수 있다”고 말한다.

 

🛠️ 사용 모델 및 시행착오

이번 숏츠는 Veo 모델을 사용했다.

• 장점:

◦ 입 모양과 대사의 싱크가 비교적 안정적

• 어려움:

◦ 어학원 씬에서 선생님 또는 페르소나의 눈동자가 생성되는 문제 발생

◦ 수영 씬은 환경·행동 제약으로 인해 여러 차례 수정 필요

특히 수영 장면은

물, 신체 접촉, 공간 공유 등의 제약으로

가장 많은 시행착오를 겪은 숏츠였다.

A One-month break ✦ 안식월

A One-month break ✦ 안식월

✦A full sabbatical would be a dream… so for now, a one-month break will do.

✦평생에 꼭 한번 해보고 싶었던 안식년 안되면… 안식월이라도…

 

💬 EN Script

-(Isabella) After ten years… it’s finally time for my one-month break.

 

💬 KR 스크립트

-(Isabella) 10년 만에… 드디어 한 달간의 안식월을 떠나게 됐어.

 

#보통의하루, #OrdinaryDay, #이사벨라, #Isabella, #안식월, #OneMonthBreak, #여행출발, #DailyShorts, #ClayAnimation

공개일자: 2026-01-17

Reviews

이번 콘텐츠는 Isabella 한 명의 Cameo만 사용해 클레이 스타일의 공항 출발 장면으로 제작되었다.

단일 캐릭터 구성이라 별도의 씬 분리 없이 15초 안에서 자연스러운 움직임과 전환이 이어지도록 한 번에 생성했다.

 

■ 제작 과정에서 얻은 경험

제작 과정에서 확인된 특징은 다음과 같다.

• 공항 배경 요소(전광판, 기둥, 의자 등)의 클레이 질감이 일부 컷에서 약하게 표현되어, 여러 차례 재생성을 통해 보정했다.

• Isabella가 트렁크를 끌고 걸어가는 장면은 전반적으로 안정적이었으나, 마지막에 트렁크를 끌고 벽 쪽으로 이동하는 컷이 포함되어 편집 단계에서 삭제했다.

 

이번 제작을 통해 단일 Cameo 기반 구성은 Sora 2에서 가장 안정적으로 작동한다는 점을 다시 확인할 수 있었다.

 

■ 사용된 프롬프트 (참고용)

아래 프롬프트는 실제 생성 과정에서 사용한 예시이며, 동일한 결과를 보장하지 않는 참고용 자료다.

 

@isabellaard 가 등장하는 9:16 클레이 애니메이션.

 

Scene:

부드러운 클레이 스타일의 공항 출발층.

바닥, 벽, 기둥, 전광판, 의자 등이 모두 클레이 세계관의 질감으로 표현된다.

아침 햇살이 은은하게 들어오는 터미널 안에서,

Isabella가 큰 클레이 트렁크를 끌며 게이트 방향으로 천천히 걸어간다.

Isabella는 편안한 미소로 주변을 바라보며 이동한다.

 

Dialogue:

“After ten years… it’s finally time for my one-month break.”

대사는 자연스럽게 장면 속에서 들리며, 부드러운 British accent 느낌으로 표현된다.

 

Overall Mood:

따뜻한 색감의 클레이 세계관.

조용하고 밝은 여행 출발 분위기.

표정과 움직임은 자연스럽고 안정적으로 표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