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hat If ✦ Choices Part 2 | 만약에 내가… (2탄)

✨ What If ✦ Choices Part 2 | 만약에 내가… (2탄)

✨ Isabella’s Ordinary Day Shorts ✦ the decisions that change everything.

✨ Isabella의 보통의 하루 숏츠 ✦ 모든 것을 바꾸는 결정.

 

I live moment to moment, but not all choices are the same.

Some are small, others can turn life in a new direction.

 

나는 순간순간 선택하며 살아간다.

어떤 건 작지만, 어떤 건 인생을 바꾸기도 한다.

 

What if I had a child, quit my job, bought a house?

Or what if I hadn’t?

 

만약 내가 아이를 낳았다면, 퇴사를 했다면, 집을 샀다면?

아니면 그 반대였다면?

 

👉 Watch More | https://www.youtube.com/@ioi-iooi

 

#Isabella, #OrdinaryDay, #Choices, #WhatIf, #LifeDecisions, #Shorts, #보통의하루, #만약에, #선택의갈림길

공개일자: 2025-10-02

Reviews

앞선 리뷰처럼, 동일한 애니메이션을 완벽히 구현하는 건 거의 불가능했다.

 

그리고 선택지를 세 가지씩 나누어, 결국 1탄과 2탄으로 구분하게 되었다.

무엇보다 전하고 싶었던 건 이 메시지다.

 

사소한 습관에서부터 인생의 분기점까지 – 우리는 매 순간, 선택의 기로에 서 있다는 것.

—-

As in the previous review, it was nearly impossible to recreate identical animations.

 

And so, by dividing the options into three each, I ended up making Part 1 and Part 2.

But above all, this was the message I wanted to share:

 

from the smallest habits to life’s turning points, we are always standing at the crossroads of choice.

The shift is unavoidable.

Thoughts that hold me
최근 드는 많은 생각들

AI 없이 사는 일은 점점 더 어려워진다.
도구에 불과하던 것이 일상이 되고, 일상은 곧 일의 방식이 된다.

태어나는 순간부터, 무언가를 배우던 때부터 AI와 함께 살아온 세대가 있다.
그들과 같은 속도로 말하고, 일하고, 웃으며 살아갈 수 있을까?

한때는 과하다고 느꼈던 비대면의 활동들—
인터넷뱅킹, 알뜰폰 개통, 보험가입과 청구—
지금은 모두 생활이 되었다.
불편함은 그렇게 조용히 익숙함으로 스며든다.

그래서 묻는다.
변화를 외면한 채로,
나는 그들과 함께 일하고, 이야기하고, 소통하며 살 수 있을까?

외면을 멈춘다. 그리고 시작한다.
AI, 에이전트, 자동화.
배우고, 버리고, 다시 배운다.
그리고 내 일을—다시 정의한다.

“The illiterate of the 21st century will not be those who cannot read and write,
but those who cannot learn, unlearn, and relearn.”

— Alvin Toffler

“21세기의 문맹은 글을 읽고 쓰지 못하는 사람이 아니라,
배우고, 버리고, 다시 배울 수 없는 사람들이다.”

— 앨빈 토플러

✨ What If ✦ Choices Part 1 | 만약에 내가… (1탄)

✨ What If ✦ Choices Part 1 | 만약에 내가… (1탄)

✨ Isabella’s Ordinary Day Shorts ✦ the choices that shape us.

✨ Isabella의 보통의 하루 숏츠 ✦ 우리를 만들어가는 선택.

 

I live moment to moment, making choices along the way.

Coffee or walk, rest or push through —

from the smallest habits to the choices that change a life.

 

나는 순간순간 선택하며 살아간다.

커피를 마실까, 오늘은 걸을까, 내일은 쉴까?

사소한 것부터 인생을 바꾸는 선택까지.

 

What if I reconciled with my lover, studied harder, got married?

Or what if I hadn’t?

 

만약 내가 연인과 화해했다면, 더 열심히 공부했다면, 결혼했다면?

아니면 그 반대였다면?

 

👉 Watch More | https://www.youtube.com/@ioi-iooi

 

#Isabella, #OrdinaryDay, #Choices, #WhatIf, #LifeMoments, #Shorts, #보통의하루, #만약에, #선택의순간

공개일자: 2025-09-29

Reviews

비슷한 동작과 같은 폼을 유지하는 건 생각보다 어려웠다.

OpenAI에게 물어보니, 동영상 제작 툴은 완전히 동일한 애니메이션을 만드는 대신 창의적이고 랜덤한 변화를 유지한다고 했다.

 

그래서 손을 위로 뻗는 동작조차, 비슷하지만 조금씩 다른 움직임으로 구현되는 걸 확인할 수 있었다.

—-

It was harder than I thought to keep the same pose and motion consistent.

When I asked OpenAI, the answer was clear: video tools don’t create identical animations – they preserve a creative, random flow.

 

Even a simple gesture, like raising a hand upward, came out slightly different each time.

나는 왜 Isabella인가

예전에는 공부가 지겨웠다.
변화하는 세상에 필요한 것들을 더는 배우고 싶지 않았다.
이미 알고 있는 것만으로 살아가고 싶어, 결국 직업까지 바꾸었다.
그때는 매일매일 공부하지 않아도 되는 줄 알았다.

하지만 세상은 멈추지 않았다.
겨우 기대어 살아가기라도 하려면, 매일 다시 배우고 노력해야 했다.
그리고 이상하게도, 이제는 그게 예전처럼 싫지만은 않다.
마음을 조금 바꿔서 그런가 보다.

돌이켜보면, 내 삶은 한때 속도였다.
더 빨리, 더 많이, 더 앞서가야 한다는 압박 속에서 달려왔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속도보다 중요한 건 방향이라는 걸 알게 되었다.
내가 가고 싶은 삶의 방향으로 걸어가고 있는지, 그걸 확인하는 게 더 본질적이다.

나는 여전히 생각이 많고 복잡하다.
무엇이 가능한지, 위험은 얼마나 되는지 늘 따져본다.
상처받고 싶지 않으면서도, 용기를 내고 싶은 모순된 마음 속에서 Isabella가 태어났다.

Isabella는 적당한 거리를 둔 또 하나의 나다.
나 자신을 그대로 드러내지 않으면서도, 실험할 수 있는 안전한 자리.
부캐라고 부를 수도 있겠지만, 내게는 단순한 가면이 아니라 시도와 실험을 가능하게 하는 통로다.

Isabella가 생겨서 내가 실험을 시작한 건지,
실험하고 싶은 마음이 Isabella를 만든 건지는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건 지금, 나는 이 이름으로 만들고, 조합하고, 공개하고, 시험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것이 Isabella의 시작이고, 동시에 나의 또 다른 시작이다.

초안은 내가, 발행은 자동으로

CREATIVE LOG > TECH LOG

반은 내가, 반은 기계가

최근 자동화와 AI 에이전트에 관심을 두고 있다.

“내가 직접 붙잡아 다듬어야 할 순간”“그다음은 기계에게 맡겨도 되는 순간.”

앞의 순간은 섬세하다. 글의 방향을 잡고, 생각의 흐름을 정리하며, 어떤 톤으로 전할지 고민한다. 그 과정에서 AI 에이전트의 제안을 빌려 시선을 넓히기도 한다.

뒤의 순간은 반복적이다. 정해진 형식대로 플랫폼에 글을 옮기고, 발행 시간을 맞추는 일. 이런 흐름은 자동화가 대신해 준다. 규칙만 세워두면 기계는 빠뜨림 없이 지켜낸다.

그래서 그녀는 초안은 스스로 다듬고, 발행은 자동으로 이어가기로 했다.

1. 두 단계의 흐름

1.1 초안: 사람의 몫

글의 방향을 잡고, 생각의 흐름을 정리하며, 톤을 다듬는다.
AI의 도움이 더해지면, 보지 못한 선택지와 새로운 시선을 얻을 수 있다.
하지만 마지막 결정은 언제나 사람의 몫이다.

1.2 발행: 자동화의 몫

초안이 다듬어지고 글의 상태가 ‘공개’로 전환되면, 자동화(n8n)가 실행된다.
그 결과 WordPress에 임시글이 생성된다.

흩어져 있던 글 조각은 하나로 구조화되어 블로그 형태로 모이고, 정해둔 시간과 규칙에 따라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사람이 방향을 잡으면, 자동화는 그 흐름을 흔들림 없이 끝까지 이어준다.

2. 자동화와 에이전트의 경계

  • 자동화(Automation)는 사람이 정해둔 규칙을 그대로 따라 실행하는 흐름이다.
    (예: “상태가 공개되면 글을 올려라.”)
  • 에이전트(Agent)는 사람이 목표를 말하면 그 방법을 스스로 찾아내는 존재다.
    (예: “이 글에 맞는 제목과 태그를 추천해라.”)

현재 구조는 이 둘을 나눠 쓴 혼합형이다.

  • 초안: 글의 방향과 톤을 내가 잡고, 에이전트의 제안을 참고해 시선을 넓힌다. 최종 결정은 사람의 몫이다.
  • 발행: 초안이 확정되면, 자동화가 정해진 규칙에 따라 WordPress에 임시글을 만든다.

현재는 1단계(에이전트 보조 + 사람 확정)2단계(자동 발행)가 벽을 두고 운영되고 있다.

3. 리뷰

지금은 글의 방향과 생각의 흐름에 여전히 사람의 손길이 필요하다.
하지만 발행 과정은 기계가 맡는 편이 실수를 줄이고 시간을 아낀다.
“사람이 방향을 잡고, 기계가 흐름을 이어준다.” 이게 현재 구조의 핵심이다.

다만 언젠가 기계가 사람보다 더 잘 구조화된 글을 한 번에 완성할 수 있다면,
초안과 발행은 자연스럽게 하나로 이어질 것이다. 지금은 반자동의 흐름이지만,
머지않아 완전 자동화의 가능성이 눈앞에 다가와 있다.

Isabella 생성과 유지

CREATIVE LOG > TECH LOG

Isabella 캐릭터 탄생

보통의 하루, 특별한 순간 | Ordinary Day, Extraordinary Moment

“Isabella로 세상을 바라보고, 진심은 닿게.”

왜 Isabella인가

Isabella는 조금 더 객관적인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기 위해 기획된, 나의 마음을 보여주는 캐릭터다.
그녀는 또 하나의 얼굴이자, 또 하나의 시선이다. 이곳은 보통의 하루의 미세한 떨림을 붙잡아 짧은 장면으로 바꾸는 아카이브이며, 기술의 도움을 받되 무엇을 담을지의 결정권은 인간에게 남겨두는 실험실이다.
드러냄과 숨김 사이에서, 이사벨라는 창작자를 대신해 앞에 선다. 같은 사람으로 보이되, 매일 조금씩 새롭다.

1. 캐릭터 목적

  • 대리자: 창작자의 감정과 시선을 과잉 노출 없이 전달
  • 연결자: 작은 순간 → 짧은 이야기 → 숏츠로 이어지는 일상 기록의 매개

2. 아이덴티티 코어

  • 헤어: 탈색 숏컷
  • : 빨간 입술
  • 아이템: 선글라스
  • 실루엣: 슬림
  • 의상: 민소매 탑 + 긴바지
  • 프레임: 9:16 세로

3. 표현 톤 & 제스처 팔레트

  • 표현 톤: 흑백 라인 스타일의 카툰
  • 제작 팔레트: 기본 숏츠(6초 내외)에 기반하여 확장, 9:16 사이즈 유지

Isabella said “숏츠의 신뢰를 지속하기 위해서 일관된 캐릭터 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왜 Isabella인가

Isabella는 나를 전면에 세우지 않으면서도 진심의 방향을 잃지 않게 한다.
정체성은 고정하고, 표현은 절약하고, 기록은 꾸준히 남긴다.
그렇게 보통의 하루가 한 편 한 편 쌓여, 특별한 순간이 된다.

SURPRISE!!🍷 [A Glass of] “MATSU EL PÍCARO” ✦ Red Wine

SURPRISE!!🍷 [A Glass of] “MATSU EL PÍCARO” ✦ Red Wine

[SURPRISE!!]

😲 What just happened, Isabella?

The views just hit 1K!

So here’s a little surprise drop—thank you for all the love! 💛

😲 무슨 일이죠, Isabella?

조회수가 천 회를 넘었어요!

깜짝 공개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

 

✦ Shorts Vibe

In the heart of the city, camping by the Han River and firelight.

Living this moment in the warmth of the flames,

I carry the breath of youth and the courage of the tiger.

 

도심의 한가운데, 한강의 캠핑과 불멍.

불빛의 온기 속에서 지금을 살아내며,

청춘의 숨결과 호랑이의 용기를 품는다.

 

✦ A Glass of “MATSU EL PÍCARO” ✦ Red Wine

A Spanish wine from Toro ✦ bold, vibrant, and full of life.

Made with 100% Tinta de Toro (Tempranillo) ✦ 14.5% ABV, Vivino 4.0 ★

 

스페인 토로 지역의 와인 ✦ 대담하고 생기 넘치며, 삶의 기운을 담았다.

100% 틴타 데 토로(템프라니요) 품종 ✦ 14.5% 와인, Vivino 4.0 ★

 

👉 Watch more of A Glass of Ordinary Day | https://www.youtube.com/@ioi-iooi

 

🎧 The BGM of this Short is Isabella’s original work, created in collaboration with AI.

숏츠의 BGM은 이사벨라의 창작물로, AI와 협업해 완성한 곡입니다.

 

#Isabella, #OrdinaryDay, #AGlassOfOrdinaryDay, #MatsuElPicaro, #ToroWine, #TigerSpirit, #HanRiverVibes, #WineShorts, #보통의하루, #마츠피카로, #스페인와인, #토로와인, #호작도, #호랑이기운, #청춘의불빛, #와인숏츠

공개일자: 2025-09-26

Reviews

좋은 인연으로 알게 된 Matsu El 시리즈.

 

**”El Pícaro”**는 젊은 포도나무에서 태어난 와인이다.

 

(정확한 나무의 연령은 자료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대체로 50년 전후의 나무에서 수확한 포도로 알려져 있다.)

이 와인을 마시면 떠오르는 건 청춘의 얼굴이다.

 

아직 다 여물지 않았기에 거칠고 서툴지만,

 

그 속에는 오직 그 시절만이 품을 수 있는 푸릇함, 생기, 그리고 용기가 있다.

Matsu는 와인을 통해 세대와 나이, 그리고 익어가는 시간을 표현한다.

 

그 시작은 언제나, 불완전하지만 찬란한 청년의 순간에서 비롯된다.

—-

The Matsu El series came into my life through a meaningful connection.

“El Pícaro” is a wine born from relatively young vines.

 

(While the exact age varies by source, it is generally said to come from vines around 50 years old.)

What comes to mind when tasting this wine is the face of youth.

 

It may be rough and unpolished,

 

yet it holds the freshness, vitality, and courage that only those years can contain.

Through wine, Matsu expresses generations, age, and the passage of time.

 

And it always begins with the imperfect yet radiant moment of youth.

😱 Dentist Fear → Courage 💪 | 치과 공포 ✦ 더 큰 용기

😱 Dentist Fear → Courage 💪 | 치과 공포 ✦ 더 큰 용기

✨ Isabella’s Ordinary Day Shorts ✦ fear fades, courage remains.

✨ Isabella의 보통의 하루 숏츠 ✦ 두려움은 줄고, 용기는 남는다.

 

The scariest place? The dentist.

But with each breath, fear turned into courage.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곳? 치과.

하지만 호흡을 따라가자 두려움은 용기로 바뀌었다.

 

👉 Watch More | https://www.youtube.com/@ioi-iooi

 

#Isabella, #OrdinaryDay, #DentistFear, #CourageOverFear, #Shorts, #보통의하루, #치과공포, #용기는더크다

공개일자: 2025-09-25

Reviews

나는 왜 이 채널을 만들고, 또 이어가고 싶은 걸까.

 

단순히 공부한 내용을 남기기 위해서일까,

 

아니면 지속 가능한 방식을 찾기 위해서일까.

어쩌면 그보다 더 단순한 이유.

 

내가 느끼는 순간들을 놓치지 않고,

 

그 결을 포착해두고 싶었는지도 모른다.

—-

Why did I start this channel, and why do I want to keep it alive?

 

Is it simply to record what I study,

 

or to find a way that feels sustainable?

Maybe the reason is even simpler.

 

I just don’t want to lose the moments I feel —

 

I want to capture their texture before they slip away.

✨ Something Good Today | 오늘, 좋은 일이 올 거예요 ✨

✨ Something Good Today | 오늘, 좋은 일이 올 거예요 ✨

✨ Isabella’s Ordinary Day Shorts ✦ happiness can start small.

✨ Isabella의 보통의 하루 숏츠 ✦ 행복은 작은 시작에서 온다.

Morning, a handwritten note on my Starbucks cup caught my eye.

“Feels like something good will happen to you today! ♡”

A tiny message, yet enough to brighten the day.

아침, 스타벅스 커피잔 홀더에 적힌 손글씨 한 줄.

“오늘 뭔가 당신에게 좋은 일이 생길 것만 같아요! ♡”

작은 글씨였지만, 하루를 환하게 바꿔주었다.

👉 Watch More | https://www.youtube.com/@ioi-iooi

#Isabella, #OrdinaryDay, #SomethingGood, #보통의하루, #좋은일, #PositiveVibes, #Shorts

공개일자: 2025-09-22

Reviews

소소한 마음이 영상에 어떻게 담기면 좋을까?

과한 표현보다는 감성적으로,

작은 움직임이지만 마음에 닿는 장면으로 담고 싶었다.

—-

How could I capture a small, delicate feeling on video?

Not with something excessive, but with emotion —

a subtle gesture that still reaches the heart.

광고 달기 전, 워드프레스 최종 체크리스트

CREATIVE LOG > INSIGHT LOG

가성비 vs. 밀도의 최고치

유튜브에 이어 워드프레스까지, 자연스레 수익화를 떠올리게 되었다.
기록이 쌓이고, 글이 모이면, 이 공간도 보통의 하루를 넘어 가치를 만들어낼 것이다.

들이는 노력의 가성비쌓여가는 콘텐츠의 밀도.

누군가에게는 번거롭고 불필요한 일일지도, 또 누군가에게는 하나의 배움이자 또 다른 여정이다.

광고 달기 전, 어디까지 준비되어 있어야 할까!

  1. 기록의 무게
    • 체크포인트
      • 최소 글 20개 이상
      • 카테고리별로 균형 있게 3개 이상
    • 20개쯤은 되어야 사이트가 흐름을 갖는다. 단순히 글의 개수가 아니라, 글과 글이 서로 연결되며 맥락을 만들고, 방문자가 길을 따라 걸을 수 있게 한다. 한두 개 글은 단편에 머무르지만, 스무 개 가까이 쌓이면 그 자체로 하나의 이야기가 된다.
  2. 공간의 신뢰, 정책
    • 체크포인트
      • 신뢰를 위한 페이지 구성: About(사이트 소개), Contact(문의), 운영정책(Privacy policy, Disclaimer, Terms of Use) 준비
      • 푸터에 정책페이지 고정 링크로 제공
    • 방문자는 이 공간이 얼마나 신뢰할 만한지 본능적으로 가늠한다. 정보가 투명하게 열려 있으면, 작은 블로그도 믿을 수 있는 집처럼 느껴진다. 나 역시 정책 페이지를 통해 사이트의 방향을 공유하고 싶었다.
  3. 주소는 형식, 힘은 콘텐츠
    • 체크포인트
      • 가능하다면 독립 도메인 사용
      • 서브도메인도 가능하나 다소 불리할 수 있음
    • 사이트 주소는 이름과 같다. 짧고 선명할수록 기억되기에, 많은 이들이 독립 도메인을 고른다. 그럼에도 나는 여전히 서브도메인을 쓴다. 특별한 이유가 있는 건 아니지만, 지금 흐름에서 굳이 바꿀 필요는 느끼지 않는다.
      심사에서 다소 불리할 수는 있겠지만, 결국 중요한 건 주소가 아니라, 그 안에 쌓이는 기록의 힘이다.
  4. 흐름 속의 여백, 광고
    • 체크포인트
      • 본문 상단 / 중간 / 하단 광고 자리 확보
      • 사이드바 배너(선택)
    • 광고는 목적이 아니라, 글의 맥락과 어울려 곁을 채우는 여백이다. 이야기의 시작과 중간, 끝에 자연스럽게 녹아들 때, 그것은 단순한 광고가 아니라 관련된 정보를 건네는 또 하나의 흐름이 된다. 그래서 나는 광고를 앞세워 설계하지 않는다. 글이 제자리를 찾으면, 그 곁에 필요한 정보가 따라앉을 뿐이다.
  5. 흔적의 기록, 통계
    • 체크포인트
      • Google Analytics(GA4), Search Console 연결
      • 방문자 기록 정상 수집 확인
    • Analytics와 Search Console은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이 공간을 다녀간 방문자의 흔적이다. 그 흔적이 쌓일 때, 사이트는 비로소 살아 있는 공간이 된다. 애드센스 심사도 결국 그 생명력, 방문자의 걸음을 확인하고 싶은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