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me to Return ✦ 조용한 복귀, 워크데이의 시작

⏰ Time to Return ✦ 조용한 복귀, 워크데이의 시작

✦Feels like… something quietly ends, and something solid begins.

✦조용히 끝나고, 단단하게 시작되는 순간.

 

💬 EN Script

• (Isabella) That’s the end of my sabbatical.

• (Isabella) Time to return.

• (Isabella) My workdays begin.

 

💬 KR 스크립트

• (Isabella) 나의 안식월이 끝났다.

• (Isabella) 이제, 다시 일터로.

• (Isabella) 나의 워크데이가 시작된다.

 

#SabbaticalIsOver, #WorkdaysBegin, #안식월, #워크데이, #ReturnToWork, #BackToOffice, #QuietBeginning, #NewRoutine, #Isabella, #이사벨라, #ClayAnimation, #StopMotion, #AardmanStyle, #DailyShorts, #WorkLife

공개일자: 2026-03-04

Reviews

⏰ 안식월이 끝나고, 다시 일터로

이번 숏츠는 시작의 순간에 느낀 조용한 감정을 담아보고 싶었다.

첫 출근의 느낌처럼.

 

앵커이미지는

1️⃣ 아침, 알람이 울리는 순간

2️⃣ 가장 먼저 켜는 사무실의 불

3️⃣ 노트북을 열고, 일을 시작하려는 순간

이 장면에서는 제작 과정에서 기술적인 에러가 발생했는데,

노트북이 열린 후 옆으로 돌아가서 노트북을 옆으로 연 상태로 키보드를 치는 기이한 상황이 발생했다.

여러차례 시도 후, 결국 해당 부분은 삭제하고 편집했다.

 

🔧 사용된 프롬프트 요약

• 고정된 미디엄 샷, 컷 없는 연출

• 최소한의 동작, 최소한의 대사

• 감정은 빛 → 공간 → 행동 순으로 강화

• 일상의 아주 작은 움직임을 중심으로 구성

🚦 They Rush. I Don’t. 나의 속도

🚦 They Rush. I Don’t. 나의 속도

✦The world is racing, but my steps don’t shake.

✦세상은 달려가지만, 나의 걸음은 흔들리지 않는다.

 

💬 EN Script

• (Isabella) They move fast. That’s their time.

• (Isabella) I move steady. This is mine.

 

💬 KR 스크립트

• (Isabella) 다들 빠르게 움직인다. 그건 그들의 시간.

• (Isabella) 나는, 천천히 걷는다. 이건 나의 시간이다.

 

#MyOwnPace, #TheirTimeMyTime, #SlowButSteady, #나의속도, #건널목, #CrosswalkMoment, #UrbanContrast, #Isabella, #이사벨라, #ClayAnimation, #StopMotion, #AardmanStyle, #DailyShorts, #WorkLifeBalance

공개일자: 2026-03-02

Reviews

🚦 They rush. I don’t.

이 나이가 되어서야 알게 된 것.

세상의 속도 말고, 나의 속도.

빠르게 흘러가는 도시 속에서

서두르지 않는 한 사람을 담고 싶었다.

 

📍 앵커이미지

1️⃣ 도심 인도

• Isabella는 일정한 보폭으로 걷는다.

• 주변 사람과 차량은 빠르게 스쳐 지나간다.

2️⃣ 건널목

• 신호가 바뀌고 사람들이 빠르게 건넌다.

• Isabella는 흔들림 없이 걷는다.

 

⚠️ 프롬프트 이슈

1. 신호 체계 오류

🔸 문제

• 빨간불과 초록불이 동시에 점등되는 장면 발생

• 신호 전환의 단계가 자연스럽지 않음

🔹 해결

• “red light off → green light on” 순서 명확히 명시

• 동시 점등 금지 조건 추가

• 전환 과정을 단계별로 분리

2. 보행자 동선 혼란

🔸 문제

• 건널목 위/아래 양방향에서 출발해야 하나 한쪽 방향(이사벨라 쪽)만 움직임 생성

🔹 해결

• 양방향 동선 구현을 포기

• 완벽하진 않았고, 일부는 편집으로 조정했다.

Back to my life ✈️ 다시 나의 삶으로

Back to my life ✈️ 다시 나의 삶으로

✦ Okay… I’m back to my life.

✦ 안식월이 끝나고, 다시 일상으로.

💬 EN Script

(Isabella) Okay… I’m back to my life.

💬 KR 스크립트

(이사벨라) 그래… 다시 나의 삶으로 돌아왔어.

#Sabbatical, #BackToMyLife, #OrdinaryDay, #Isabella, #이사벨라, #안식월, #ComingHome, #BackToReality, #NewBeginning, #ClayAnimation, #StopMotion, #DailyShorts

공개일자: 2026-02-27

Reviews

✈️ Shorts 제작 기록 — Back to my life

1. 이 숏츠의 구성

이번 숏츠는

2월 안식월을 마무리하며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는 순간’을 담는 데 초점을 두었다.

구성은 매우 단순하게 두 장면으로 나뉜다.

• 비행기가 활주로로 내려오는 장면

• 공항 도착 구역을 지나 이사벨라가 캐리어를 끌고 걸어 나오는 장면

대사는 마지막 장면에서 짧게 한 번만 사용했다.“Okay… I’m back to my life.”

2. 모델 선택 — Veo3 사용 이유

이번 숏츠는 Veo3 모델을 사용해 제작했다.

선택 이유는

• 비행기 착륙 소음

• 공항 내부의 환경음

• 대사와 입 모양의 싱크

이 세 요소가 하나의 비디오 안에서 자연스럽게 맞물리길 원했기 때문이다.

3. 제작 과정에서 아쉬웠던 점

비행기 착륙 씬에서는

9:16 세로 비율의 영향으로,

비행기가 활주로 뒤쪽에서 앞으로 접근하며 내려오는 느낌보다는

위에서 아래로 뒤뚱거리듯 하강하는 인상으로 표현되었다.

의도했던 ‘접근 → 하강 → 접지’의 흐름이

공간적으로 충분히 전달되지 못해

착륙 장면의 안정감이 다소 약해 보였다.

공항 도착 씬에서는

이사벨라의 움직임은 자연스러웠지만,

주변 인물들은 거의 고정된 상태로 표현되어

공항 특유의 활기와 흐름이 충분히 살아나지 못한 점이 아쉬웠다.

메인 페르소나에 시선을 집중시키는 장점은 있었으나,

배경 인물의 미세한 이동이 더해졌다면

공간의 현실감이 한층 강화되었을 것 같다.

🌊 [Sabbatical 04] Sea & Stillness ✦ 고래를 만나고, 쉬어가는 하루

🌊 [Sabbatical 04] Sea & Stillness ✦ 고래를 만나고, 쉬어가는 하루

✦ From the sea to stillness.

✦ 바다에서의 만남, 그리고 몸과 마음의 쉼.

 

💬 EN Script

•EP 01

(Isabella)

“I can do this. I’m on my way to meet you.”

(Isabella)

“I’m Isabella.

It’s really, really nice to meet you.”

•EP 02

(Isabella)

“Resting both my body and my mind…

I don’t even remember how long it’s been.”

 

💬 KR 스크립트

•EP 01

(이사벨라)

할 수 있어. 지금 너를 만나러 가는 중이야.

(이사벨라)

나는 이사벨라야.

정말, 정말 만나서 반가워.

•EP 02

(이사벨라)

몸과 마음을 함께 쉬는 게…

얼마 만인지도 잘 기억나지 않아.

 

#Sabbatical, #Sabbatical04, #SeaAndStillness, #Cebu, #WhaleEncounter, #OceanJourney, #Underwater, #SpaTime, #DeepRest, #HealingMoment, #Isabella, #이사벨라, #ClayAnimation, #StopMotion, #OrdinaryDay, #TravelShorts

공개일자: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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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bbatical 04 기록

 

1. 이 숏츠의 구성

이번 Sabbatical 04는

2개의 EP, 총 3개의 씬으로 구성된 숏츠다.

EP 01. 바다에서의 만남

EP 02. 완전히 쉬는 시간

 

2. 제작 과정에서 인상 깊었던 점

오슬롭 투어 장면에서는

이미지 생성 단계에서부터

신비롭고 완성도 높은 결과가 나왔다.

특히

고래와 인사하는 컷은

정적인 이미지 자체만으로도 충분한 감정을 담고 있었고,

그 위에 아주 최소한의 무브먼트를 얹자

신비로운 분위기가 더 강조되었다.

 

3. 프롬프트 요약

• EP 01: 바닷속에서 고래와의 조용한 교감

◦ 고정 카메라

◦ 느린 접근과 손의 접촉

◦ 낮고 부드러운 혼잣말 대사

• EP 02: 스파에서의 완전한 이완

◦ 거의 움직임 없는 장면

◦ 자연 소리 중심의 환경

◦ 쉼의 상태를 유지하는 정적인 연출

🎭 Another Isabella Appears ✦ 머리카락 하나의 상상

🎭 Another Isabella Appears ✦ 머리카락 하나의 상상

✦If I blow this hair… maybe another me will show up.

✦머리카락 하나 불면… 또 다른 내가 생길까?

 

💬 EN Script

• (Isabella) Here’s hoping another Isabella shows up…

• (Isabella) Wow… there’s really another Isabella. Alright then—this one’s on you.

 

💬 KR 스크립트

• (이사벨라) 오늘은… 다른 이사벨라가 하나쯤 나타나길 바라면서…

• (이사벨라) 와… 진짜 이사벨라가 하나 더 생겼네. 좋아, 그럼 이건 네가 맡아.

 

#AnotherIsabella, #또다른나, #상상한조각, #ImaginaryMoment, #DailyFantasy, #하기싫은날, #SabbaticalShorts, #OrdinaryDay, #Isabella, #이사벨라, #ClayAnimation, #StopMotion, #QuietHumor, #DailyShorts

공개일자: 2026-02-23

Reviews

✍️ Another Isabella Appears 기록

 

이번 숏츠는

머리카락 하나를 날리면 또 다른 내가 생긴다는

손오공의 분신술 같은 설정이지만,

의도는 거창한 판타지가 아니라

“오늘 하기 싫은 일을 누군가 대신해주면 좋겠다”는 마음에 가깝다.

 

1. 구성

• Scene 1

이사벨라가 머리카락 한 가닥을 뽑아

입 앞에서 ‘후’ 하고 불며 날린다.

머리카락이 공중에서 사라지며

조용한 마법이 시작되는 느낌을 준다.

• Scene 2

같은 모습의 이사벨라가 한 명 더 등장한다.

오른쪽 이사벨라는 아무 말 없이 미소를 짓고 서 있고,

왼쪽 이사벨라는 놀란 채 상대를 가리키며 말을 건다.

짧은 대사로 상황을 정리하고 유머를 남긴다.

 

2. 제작 과정에서 어려웠던 점

가장 힘들었던 부분은

머리카락을 ‘불어서 날리는 동작’의 정확한 구현이었다.

초기 생성 결과에서는

• 머리카락이 입에 붙은 채 사라지거나

• 입 안으로 들어간 것처럼 보이거나

• 머리카락이 얼굴에 붙은 상태로 대사가 이어지는 경우가 자주 발생했다.

특히 입과 머리카락의 거리,

‘입에 닿지 않는다’는 조건이 명확하지 않으면

모델이 쉽게 오해하는 패턴을 보였다.

 

3. 해결 방법

프롬프트를 다음처럼 명확하게 분리했다.

• 머리카락은 입에서 떨어진 공중 위치에만 존재

• 입에 닿지 않음 / 입 안으로 들어가지 않음 / 물지 않음

• ‘후’ 하는 동작은 숨의 표현일 뿐 접촉 없음

• 마법 효과는 머리카락이 날아간 이후의 공간 변화로 처리

 

4. 프롬프트 요약

• 9:16 vertical shorts

• 머리카락은 입에 닿지 않고 공중에서 날아감

• 두 명의 이사벨라는 대비되는 태도로 정적인 유머 구성

이번 숏츠는

 

완성도보다도 프롬프트의 명확함이 결과를 얼마나 좌우하는지를

 

다시 한 번 체감한 작업이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피곤함을 웃음으로 바꾸는 상상 하나쯤은

 

가끔 허락해도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다.

When will this winter end?❄️이 겨울은 언제 끝날까?

When will this winter end?❄️이 겨울은 언제 끝날까?

✦I really hate this cold! When will winter finally end?

✦정말 겨울 너무 싫어! 언제 끝나는거야, 겨울!

 

💬 EN Script

• (Isabella) When will this winter end? Wake me up in July.

 

💬 KR 스크립트

• (Isabella) 이 겨울은 언제 끝나는 거야… 나를 7월에 깨워줘.

 

#보통의하루, #OrdinaryDay, #이사벨라, #Isabella, #겨울끝, #WinterMood, #StillWinter, #WakeMeUpInJuly, #일상의한숨, #DailyThoughts, #ClayAnimation, #StopMotion, #DailyShorts

공개일자: 2026-02-20

Reviews

❄️ Shorts 제작 기록 — When will this winter end?

 

1. 이 숏츠의 구성

이번 숏츠는

코지한 거실에서 시작해 → 겨울의 찬기운을 잠시 마주하고 →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는 흐름으로 구성되었다.

• 거실의 암체어에 앉아 있는 이사벨라

• 머그잔, 따뜻한 실내 분위기

• 현관문을 열어 찬 겨울 공기를 맞닥뜨리는 순간

• 다시 문을 닫고, 의자로 돌아와 앉는 장면

짧은 숏츠 안에서

겨울의 길어짐에 대한 체념과 작은 유머를 담고자 했다.

 

2. 제작 과정에서 어려웠던 점

가장 어려웠던 부분은

현관문을 여닫는 장면의 ‘구도와 시점’이었다.

기술적으로 문이 열리거나 바람이 표현되지 않는 문제가 아니라,

• 거실 안에서 밖으로 나가기 위해 문을 여는 동작

• 캐릭터가 실내에 서 있는 상태에서 문을 ‘당겨’ 여는 장면

• 실내/실외 경계가 자연스럽게 보이는 구도

이 세 가지를 원하는 형태로 고정하는 데 시간이 많이 걸렸다.

스토리보드 형태로 한 번에 구현하려 했을 때는,

• 이미 문 앞에 서 있는 장면으로 시작되거나

• 문이 열린 상태에서 시작되거나

• 밖에서 안으로 들어오는 시점처럼 보이는 경우가 잦았다.

이 때문에 같은 장면을 여러 번 수정하며 크레딧 소모도 상당했다.

 

3. 해결 방법 — 구성 분리 + 연결 방식

결국 접근 방식을 바꿨다.

하나의 씬에서 모든 과정을 해결하려 하지 않고,

동작의 방향이 명확한 두 개의 씬으로 분리했다.

구조

• Scene A: 의자 → 현관 앞 (문을 여는 흐름)

• Scene B: 현관 안 → 의자 (다시 일상으로 복귀)

이렇게 나누면서

각 씬은 “과정”이 아니라 명확한 상태 변화를 중심으로 설계했다.

Scene A — 의자 → 현관 앞 (프롬프트 요약)이사벨라는 암체어에 앉아 있다가 일어나 거실을 가로질러 현관문으로 간다.

실내에서 문을 당겨 열자 차가운 겨울 공기와 눈이 실내로 들어온다.

현관문 앞에서 몸을 움츠린 채 멈춘다.

Scene B — 현관 안 → 의자 (프롬프트 요약)현관문 앞에 서 있던 이사벨라는 문을 닫는다.

찬 공기와 눈이 사라지고 실내는 다시 따뜻해진다.

이사벨라는 거실로 돌아와 암체어에 앉는다.

이 방식으로

• 구도 문제를 최소화했고

• 캐릭터 위치와 감정 흐름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었다.

 

4. 기타 기록

이번 작업을 통해 다시 느낀 점은,

• Agent 기능은 강력하지만

실내/실외 경계 + 문 + 환경 효과가 동시에 들어가는 장면은

여전히 구조 설계가 중요하다는 것

• AI에게 “과정”을 맡기기보다

사람이 상태를 나누고 연결을 설계하는 편이 훨씬 효율적이라는 점이다.

이번 숏츠는 결과물뿐 아니라,

어디서 시간을 써야 하고, 어디서 구조를 나눠야 하는지를 배운 작업이었다.

🌴 [Sabbatical 03] I was here ✦ 이곳에 지금

🌴 [Sabbatical 03] I was here ✦ 이곳에 지금

✦ Jollibee, then jeepney.

✦ 이곳에 있었던 안식월의 하루.

 

💬 EN Script

• EP 01.

(Cashier) Is this your first time at Jollibee?

(Isabella) Yes… I wanna try something that feels really ‘Jollibee’.

(Cashier) Then you should get the sweet spaghetti and a peach mango pie.

(Isabella) Sweet spaghetti? That sounds amazing — I’ll have that!

• EP 02.

(Passenger) Excuse me, how do I get to this place?

(Isabella) Eh? Wait… I’m not from here either!

 

💬 KR 스크립트

• EP 01.

(캐셔) 졸리비는 처음이신가요?

(이사벨라) 네… 정말 ‘졸리비다운’ 걸 먹어보고 싶어요.

(캐셔) 그럼 스윗 스파게티랑 피치 망고 파이를 추천해요.

(이사벨라) 스윗 스파게티요? 너무 좋은데요 — 그걸로 할게요!

• EP 02.

(승객) 실례합니다, 이곳에는 어떻게 가나요?

(이사벨라) 어? 잠깐만요… 저도 여기 사람이 아니에요!

 

#Sabbatical, #IWasHere, #OrdinaryDay, #Isabella, #이사벨라, #안식월, #Jollibee, #Jeepney, #PhilippinesLife, #LivingAbroad, #ClayAnimation, #StopMotion, #DailyShorts

공개일자: 2026-02-18

Reviews

🌴 Sabbatical 03 — I was here / 이곳에 지금

이번 숏츠는

안식월 동안 ‘이곳에 있었다’는 감각을 남기는 에피소드다.

졸리비와 지프니는

내게 필리핀을 대표하는 상징적인 지점처럼 느껴졌다.

관광지가 아니라,

현지의 일상과 사람들이 가장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장소들이기 때문이다.

그 공간 안에서의 짧은 대화와 이동은

‘여행자’라기보다는

잠시 그곳에 함께 있었던 사람으로 남아 있는 감각을 만들어 주었다.

 

🎬 제작 과정에서의 이슈

졸리비 장면

졸리비 매장 씬은

대사가 많고 캐셔–이사벨라 간 서로 주고받는 대화 구조였다.

제작 과정에서

• 대사가 반복되거나

• 역할 구분이 흐려지면서

캐셔가 해야 할 말을 페르소나(이사벨라)가 말하는 오류가 발생했다.

여러 차례 시도 끝에

역할과 싱크가 비교적 잘 맞는 영상이 생성되었지만,

숏츠 8초 길이 제한으로 인해

마지막 멘트가 잘리는 문제가 발생했다.

 

🛠️ 해결 방식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졸리비 장면에서는

페르소나의 음성을 별도의 TTS로 제작한 뒤,

영상에 후편집으로 합성하는 방식을 사용했다.

이를 통해

• 대사의 완결성을 유지하고

• 캐릭터 역할 혼동 문제를 피할 수 있었다.

 

🎬 지프니 장면

지프니 씬은

비교적 간단한 대화 구조와 유쾌한 상황 덕분에

영상 생성이 자연스럽고 안정적으로 이루어졌다.

현지 승객과의 짧은 대화는

낯선 공간에서의 어색함과 웃음을 잘 담아냈고,

이번 EP의 분위기를 가볍게 마무리하는 역할을 했다.

Happy Lunar New Years🎊음력 새해 인사

Happy Lunar New Years🎊음력 새해 인사

✦Happy Lunar Year

✦행복한 음력 새해

 

💬 EN Script

• (Isabella) Happy Lunar Year.

May happiness find you this year.

 

💬 KR 스크립트

• (Isabella) 행복한 음력 새해예요.

올해는 행복이 당신을 찾아가길 바라요.

 

#HappyLunarYear, #LunarYear, #Seollal, #설날, #보통의하루, #OrdinaryDay, #이사벨라, #Isabella, #새해인사, #NewYearGreeting, #행복을빌며, #ClayAnimation, #StopMotion, #DailyShorts

공개일자: 2026-02-16

Reviews

🎊 Lunar New Year Shorts 제작 노트

 

1. 숏츠 구성에 대한 판단

이번 새해 인사 숏츠에서는

앉아 있다가 일어나는 구조보다,

서 있는 자세에서 앉는 흐름이 더 안정적이고 자연스럽다고 판단했다.

이유는 다음과 같다.

• 서 있는 상태 → 앉는 동작은

시각적으로 중심이 아래로 내려오며 안정감을 준다.

• 인사 숏츠의 감정 흐름(정중함, 차분함)과도 잘 맞는다.

• 영상의 끝을 앉아 있는 고정 상태로 마무리할 수 있어

루프 구조에도 유리하다.

 

2. 디자인 & 일관성 기준

■ 한복 색상 통일

• 저고리: 민트 그린

• 고름 및 목 장식: 파란색

• 치마: 짙은 붉은색

색상 요소를 통일함으로써

앉은 이미지와 서 있는 이미지 사이의 시각적 이질감을 줄였다.

 

3. 가장 어려웠던 지점

이번 작업에서 가장 까다로웠던 부분은

자세의 위치와 상태를 정확히 맞추는 것이었다.

• 서 있는 자세에서

• 동일한 방석의 정중앙에 서 있다가

• 자연스럽게 앉아야 했기 때문이다.

이 과정에서

• 위치가 살짝 어긋나거나

• 방석 중심이 흐트러지거나

• 자세가 불안정해 보이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standing 이미지와 seating 이미지를 각각 정확히 확보한 뒤,

그 두 이미지를 시작/끝 프레임으로 사용하는 방식을 선택했다.

 

4. 제작 방식 요약

이번 숏츠는

명확한 시작 상태와 종료 상태를 가진 단일 비디오 구조로 제작되었다.

■ 주요 프롬프트 요약

• 형식

◦ 9:16 세로 영상

◦ 고정 카메라 (줌, 팬, 컷 없음)

• 스타일

◦ Aardman 스타일 스탑모션 클레이 애니메이션

◦ 수작업 질감이 보이는 클레이 표현

• 캐릭터 일관성

◦ 동일한 이사벨라 캐릭터 유지

◦ 짧은 금발 머리 고정 (묶음, 쪽짐 없음)

◦ 선글라스 불투명 (눈 표현 없음)

• 환경

◦ 깨끗한 흰 배경

◦ 중앙에 놓인 하나의 방석

◦ 부드럽고 균일한 조명

• 동작 흐름

1. 방석 위에 서 있는 상태로 시작

2. 천천히 안정적으로 앉음

3. 잠시 정지

4. 고개를 살짝 숙여 정중하게 인사

5. 입모양만 움직이며 인사하는 듯한 연출 (무성)

• 마무리

◦ 앉은 상태로 멈춤

◦ 시작/끝 이미지 정확히 일치

◦ 반복 재생 가능한 구조

 

5. 기타 기록

• 대사는 실제 영상에 포함하지 않고,

입모양 연기만 사용하여 노 텍스트·노 사운드로 제작했다.

• 이후 동일한 TTS를 후편집으로 추가할 수 있도록 여지를 남겼다.

• 이번 숏츠는

기술적 완성도보다 형태 안정성과 감정 전달을 우선한 작업이다.

One for me, too💝나를 위한 것도 하나

One for me, too💝나를 위한 것도 하나

✦Two chocolates, one small choice.

✦초콜릿 두 개, 그리고 작은 선택 하나.

 

💬 EN Script

(Isabella) One for someone special… and one for me.

 

💬 KR 스크립트

(Isabella) 하나는 누군가를 위해… 그리고 하나는 나를 위해.

 

#보통의하루, #OrdinaryDay, #이사벨라, #Isabella, #ValentinesDay, #Chocolate, #SelfCare, #QuietChoice, #StillMe, #DailyThoughts, #ClayAnimation, #StopMotion, #DailyShorts

공개일자: 2026-02-13

Reviews

🍫 Valentine’s Day Shorts 제작 기록

 

발렌타인데이 숏츠를 만들기 위해

먼저 밝은 톤의 이미지 2장을 생성했다.

최근에는 나노바나나(Nano Banana)를 사용해 이미지를 만들고 있는데,

색감과 클레이 질감이 안정적이고, 낮 시간의 환한 분위기를 표현하기에 잘 맞았다.

 

🎬 비디오 구성

이번 숏츠는 총 2개의 씬으로 구성했다.

Scene 1 — 초콜릿을 고르는 장면

팝업 스토어에서 이사벨라가 초콜릿을 고르는 장면이다.

이미 손에 초콜릿을 들고 있는 이미지로 시작했기 때문에,

내려놓았다가 다시 집는 아주 작은 동작을 넣어

“아직 선택 중”이라는 상태를 자연스럽게 표현했다.

Scene 2 — 두 개의 초콜릿, 두 개의 의미

밝은 낮 시간의 집 거실,

원형 테이블 위에 초콜릿 두 개가 나란히 놓여 있고

이사벨라는 테이블 앞에 앉아 있다.

이 장면에서는

하나는 특별한 누군가를 위한 선물,

다른 하나는 나 자신을 위한 선물이라는 의미를

행동과 대사로 분명하게 전달하는 것이 핵심이었다.

 

⚠️ 가장 어려웠던 지점 & 해결 방식

이번 작업에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두 개의 초콜릿을 서로 다른 ‘대상’으로 인식시키는 것이었다.

초기 시도에서는

동작이 동시에 섞이거나,

초콜릿이 프레임 밖으로 사라지거나,

대사·손동작·입 모션이 한 덩어리로 엉키는 문제가 반복적으로 발생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두 번째 씬의 프롬프트는 다음 원칙으로 구성했다.

• 행동을 부드럽게 연결하지 않고 STEP 구조로 분리

• 공간 기준을 고정

(LEFT = someone special / RIGHT = me)

• 각 STEP마다 하나의 행동만 허용

• 입 움직임은 대사 시간에만 지속, 문장이 끝나면 완전히 정지

 

✍️ Scene 2 핵심 구조 요약

• STEP 1

왼쪽 초콜릿에 손을 올린 채

→ “One for someone special.”

(대사 동안만 입 모션)

• PAUSE

• STEP 2

오른쪽 초콜릿을 집어 들며

→ “One for me.”

(대사 동안만 입 모션)

☕ [Sabbatical 02] My life ✦ 루틴한 일상

☕ [Sabbatical 02] My life ✦ 루틴한 일상

✦ Market, then coffee.

✦ 오늘은 살아가는 안식월.

 

💬 EN Script

• EP 01.

(Isabella) Oh my god… I filled it up again today.

• EP 02.

(Isabella) Espresso, café latte, frappuccino…

Hmm… Americano is the best.

 

💬 KR 스크립트

• EP 01.

(이사벨라) 오 마이 갓… 오늘도 가득 담았네.

• EP 02.

(이사벨라) 에스프레소, 카페라테, 프라프치노…

음… 역시 아메리카노가 최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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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일자: 2026-02-11

Reviews

☕ Sabbatical 02 — My life / 루틴한 일상

 

이번 숏츠는

안식월 동안의 **‘살아가는 감각’**을 기록한 에피소드다.

마켓과 카페라는 일상적인 공간을 통해

여행이 아닌 생활로서의 하루를 보여주고자 했다.

 

🎬 제작 방식

이번 숏츠는 Veo 모델을 사용해

음성과 영상을 한 번에 생성했다.

다만 제작 과정에서

입술 모양이 틀어지거나 과장되는 문제가 반복적으로 발생했고,

이로 인해 대사가 중요한 장면을 안정적으로 만들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었다.

그래서 이후에는

Hailuo에 나만의 프리셋을 만들어 고정하는 방식을 선택했다.

• 선글라스를 눈 자체로 정의

• 입 움직임을 ‘소근거리듯’ 최소화

• 대사 중에만 입이 아주 작게 움직이도록 제약

이 프리셋을 통해

이후 숏츠에서는 표정 왜곡 없이 안정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 장면 구성

Scene 1 — 마켓

이미 가득 찬 쇼핑카트를 전제로 시작해,

빵을 하나 더 담고

“또 채워버린 하루”를 인식하는 장면으로 구성했다.

‘빈 카트 → 채우기’가 아니라

이미 쌓여 있는 생활의 결과를 받아들이는 구조를 선택했다.

Scene 2 — 카페

카페 장면은

큰 동작이나 사건을 만들기 어려운 숏츠였다.

그래서 행동의 변화 대신

• 낮에서 밤으로 넘어가는 조명

• 간판 불이 하나씩 켜지는 배경

을 통해 시간의 흐름을 표현했다.

같은 동작이 반복되지만

하루가 천천히 흘러가고 있다는 느낌을 주는 장면이다.